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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Hola! 240시간 바르셀로나 여행 - 8일차 바르셀로나 빵 맛집 La Pastisseria에서 먹은 아침과 타르트

유럽 · 스페인 · 바르셀로나

음식

2018.06.26 조회수1335


La PastisseriaCoupe Du Monde de la Pâtisserie20111위를 차지했고,
트립어드바이저 베이커리부문 1위로 평가받은 곳이라 아침식사도 하고, 타르트도 먹어볼 겸 가보게 되었어요ㅎㅎ

 

La Pastisseria에 도착해 아침식사로 먹을 크루아상과 커피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2유로였어요.

주문을 하고 나서 가게 내부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 있으니 점원이 직접 테이블까지 크루아상과 커피를 가져다주었어요.

 

제가 먹은 크루아상과 커피예요.

크루아상 크기는 적당한 편이었고, 고소하니 정말 맛있었어요.

커피는 에스프레소로 주문했었는데 네스프레소였고, 구수하니 무난했어요.

아침으로 딱 좋은 메뉴였어요.

    

크루아상커피 


크루아상과 에스프레소를 다 먹은 후 시체스에 가서 먹을 타르트들을 사려고 진열대를 둘러보았어요.

진열대에 있는 타르트들 정말 색감이 화려하고 다 맛있어보여서 어떤 걸 살지 고민이 되었어요.

그래서 한참 고민하다가 La CireraPuro Chocolate를 포장주문했어요.

가격은 둘 다 4.50유로여서 총 9유로를 지불했어요.

    

타르트 


포장을 해서 시체스로 가서 먹었어요.

포장 상자를 열고 찍은 La CireraPuro Chocolate예요.

살짝 흔들려서 상자에 묻었지만 알록달록하니 맛있어보이죠?ㅎㅎ

    

타르트 


상자에서 꺼내 하나씩 사진에 담아봤어요.

먼저 La Cirera예요.

한국어로 번역하면 체리예요.

체리처럼 초콜릿으로 꼭지를 만들어 놓았어요.

맛도 체리처럼 상큼하니 맛있었어요.

식감도 크림처럼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체리타르트 


그리고 Puro Chocolate예요.

초콜릿 타르트인데 다크 초콜릿으로 만들어 적당히 달달하면서 쌉싸름하니 맛있었어요.

식감도 부드러워서 더 좋았고요.

    

초콜릿타르트 


La Pastisseria 크루아상과 타르트들 정말 다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크루아상은 가격이 1유로~2유로 사이라 저렴해서 아침으로 먹기 딱 좋은 것 같아요.

바르셀로나 여행할 때 맛있는 크루아상이나 타르트들을 먹고 싶다면 La Pastisseria에 가는 것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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