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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마지막 날을 보낸 오슬로 ~ 노르웨이 피오르드 여행 7일차 -1편

유럽 · 노르웨이 · 오슬로

문화/명소

2017.07.31 조회수773





프람호박물관에서 나왔을 때 풍경입니다.  화창한 날씨의 풍경이 멋있어서 오늘 여행기의 메인사진으로 ~~~








이번 노르웨이 여행에서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 새벽 비행기이기 때문에 여행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오늘 하루...


늦은 밤에 공항으로 가야 하므로 호텔을 나가기 전 캐리어를 화물로 보낼 것과 기내로 가지고 갈 것


구분하여 짐을 정리하고 렌트카를 호텔주차장에 두고


오슬로 여행 시작합니다.



오슬로는 오슬로패스 하나로 거의 여행을 다 할 수 가 있어


일단 가장 먼저 오슬로 패스를 구입하러 갑니다.




어젯밤처럼 왕궁을 지나 다시 중심 시가지로 들어가니 순간 오케스트라 연주가 들립니다.


가는 길을 멈추고 공짜 연주를 듣고 갑니다.


우리나라 오케스트라 연주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복장과 가방도 무대위에 있고...


객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더운날 햇빛 아래 거리에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길거리 오케스트라 연주~~ 자유로운 복장이나 연주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어젯밤에 보았던 중심가 거리입니다. !!





연주를 감상 후


기차역 옆에 있는 인포메이션으로 가서 오슬로 패스를 구입하는데 정말 친절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오슬로패스 구입하러 인포메이션 가는 길입니다.





오슬로 패스 구입하던 인포메이션입니다.




오슬로 패스~~ 이것 하나면 오슬로 내에서 웬만한 박물관이나 미술관 기타 여러 곳의 입장과 교통까지 해결되니 편리합니다.





 

뭉크미술관을 가기위해 지하철을 타러 갑니다. 오슬로 시가지 풍경입니다.







오슬로 패스를 구입했으니 본격적으로 가볼까요~~~






이 역에서 타고 뭉크미술관으로 갔어요 ~~








지하철을 타고 가장 먼저 간 곳은 뭉크미술관입니다.


뭉크의 절규를 보러 갔는데... 그런데 절규가 없습니다.


알아보니 뭉크의 절규는 국립미술관에 있다고 합니다. 오후에 갈거니 그때 보기로 하고


뭉크의 다른 작품들을 보고 미술관을 나왔습니다.




뭉크미술관에서는 내부 사진을 찍으면 안되기 때문에 내부 사진은 없고요 입구 사진만 있습니다. ~~



뭉크미술관






다시 중심지로 와서 버스를 타고 프람호 박물관으로 가서 구경 후 페리를 타고 오슬로 중심지로 왔습니다.


프람호박물관은 '배'에 관한 내용들이므로 저에게는 관심있게 와닫지는 않았어요 ~


큰 배 모형입니다. 





오로라 보는게 저의 버킷리스트인데 영상으로나마 보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실제로 볼 수 있는 그 날이 오겠죠 ~~



이 여행기 맨 처음에 올렸던.... 프람호박물관에서 나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 오슬로 날씨고 화창하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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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2018.01.30 댓글

    잘 읽었습니다

    • 2017.09.09 열기 1 댓글

      오슬로패스를 구입해서 하루동안 있었으면 ㅠㅠㅠ

      • 2017.08.01 열기 1 댓글

        인포메이션에서 영어로 친절히 설명해 주었나요? 노르웨이어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저는 스페인의 그라나다에서 기차표를 사려고 하는데, 제가 영어로 이야기하자, 역무원이 스페인에서 에스빠냐어를 써야지, 왜 영어로만 이야기 하느냐고, 자기는 영어를 할 수 없다고 해서, 애먹은 적이 있어서...

        • 2017.07.31 열기 1 댓글

          아쉽네요 그동안 실감나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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