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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2019년 12월 태국 방콕&파타야 여행기 - 4일차(매끄렁 기찻길과 귀국)

아시아 · 태국 · 방콕

문화/명소

2020.03.18 조회수26


오늘은 태국 여행의 마지막날이다~ 어제 새벽까지 여흥을 즐기는 바람에 아침은 프리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식 후 호텔내에 시설을 활용하거나 주변 마사지샵에서 발마사지를 받으며 쉬다가 12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마지막 여행지인


매끄렁 기찻길과 암파와 수상시장으로 향하였습니다.


공항의 반대방향인 이 두곳을 팩키지로 묶은 상품이 있어 동대문식당여행사의 상품을 이용하였습니다.


매끄렁기차길은 철로 위에 시장의 일부가 있는 풍경을 나타내는 곳으로 저는 오늘가면 3번째~


10년 전보다는 주위에 깨끗한 많은 상점들이 생겨져 있었습니다. 2시 40분에 들어오는 기차를 기다리면서 식당에서 현지식 점심과 음료를 한잔~


새삼 다시보는 광경이였지만 그래도 썰래는 마음으로 짧은 시간의 관람을 마쳤습니다.


기차를 보내고 난뒤 암파와 수상시장을 가려고 하였지만  더위와 파타야 수상시장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하는 애기에 일행들의 만류로


공항근처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방콕시내를 둘러보고 가려던 계획은 트래픽으로 포기를 하고 공항 근처의 인근에서 타이마사지를 한번 더 받고,


유명한 현지식 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마지막날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3박 5일의 짦은 태국여행~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에 다녀와서 다행이였고~


10년만에 다시 찾은 곳이였지만 역시 방콕여행은 강추합니다~


전경


시간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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