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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2019년 12월 태국 방콕&파타야 여행기 - 3일차(베이욕뷔페와 루프탑 시로코)

아시아 · 태국 · 방콕

문화/명소

2020.03.01 조회수48


카오산로드를 구경하고 저녁예약이 되어 있는 베이욕뷔페로 이동하려고 하였습니다. 


오후 5시가 넘는 시간이지만 트래픽이 아니겠거니 하고 대중교통(버스)를 이용하여 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근데 일단 버스를 오랜시간 뒤에 탑승하였으며(트래픽 때문에 ㅠㅠㅠ)


시암파라곤이 있는 시내 중심가에서는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보다 못해 1시간 가량 지난 뒤에 BTS를 이용하여 이동하였지만 


문제는 구글이 가르쳐 준 장소가 다른 곳이 였다는~


자녁 식사는 7시에 예약이 였는데 결국 30분을 지각하여 도착~


그나마 관광객인것을 가만하여 입장을 시켜줘서 다행이였지만 베이욕뷔페로 오는데만 2시간이상이 덜려서 녹초가 되어 버렸다는~


베이욕뷔페 이용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근데 82층의 뷔페는 일단 단체 관광객이 없고 83층에서 야경을 볼수 있어서 강추하는 곳입니다.


비용은 방콕물가로 따져도 비싸긴 합니다. 대략 한국돈 4만원/인의 뷔페~


해산물과 갖가지 요리들을 맛 볼수 있어서 강추이구요~ 동대문식당여행사에서 입장권을 구입하면 조금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약 한시간 30분 가량 식사를 하고 이동~ (식사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오늘은 방콕의 대중 교통은 모두 이용한 날이 되어버렸네요~


식사후에 한인타운에 있는 식당에서 소주 한잔하고 11시쯤 숙소로 향하였습니다. 


숙소에 있는 루프탑 바인 시로코를 가기 위한 것~


주말에는 1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해서 늦게 찾았지만 손님들은 가득~ 대부분 유러피언~


맥주 한잔하러 갔다가 금액이 장난 아닌 것을 보고(예전에는 팔던 맥주도 드래프트로만 팔고 있네요~병맥은 아예 없고~)


칵테일 한 잔씩하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챠오프라야강과 방콕의 아경을 구경하다가 12시쯤 방으로~


방콕의 마지막 밤을 한가롭게 보내면서 이번 여행을 정리 하였습니다. 내일은 매끄렁기차길로 고고씽~


전경


야경


전경


음식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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