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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2019년 12월 태국 방콕&파타야 여행기 - 3일차(호텔 수영장과 카오산로드)

아시아 · 태국 · 방콕

문화/명소

2020.03.01 조회수49


이틀째를 열심히 다녀서(파타야 일일투어) 3일차 오전에는 호텔에서 휴식하는 걸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실은 좋은 호텔의 부대시설을 이용하기 위한 작전~


피곤하긴 하지만 눈은 일찍 뜨여서 8시쯤 뒤척이다가 9시에 조식을 먹으러 13층으로 내려갔습니다.


토요일 오전이라 사람들이 많았지만 웨이팅은 하지 않고 바로 식사~


햇살이 비추기 시작사니 온도가 올라가서 에어콘이 있는 실내에서 조식을~


현시식, 양식, 일식과 일부 중식요리등이 있었습니다. 다양해서 먹고 싶은 것만 두바퀴 돌고 아침 식사 완료~


점심 전까지 시간이 남아서 같은층에 있는 수영장을 이용~


수영장배드는 10시가 넘어가니 유러피언들이 차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린 그늘에 있는 배드를 잡고 1시간 가량 수영도 하고 배드에서 


휴식도 취하면서 이국의 정치를 느꼈습니다. 필요한 친구들은 휘트니센터와 사우나를 이용도 하였답니다.


11시 넘어서 점심을 위해서 수영장 시간을 마치고 옷을 갈아 입고 밖으로 고고씽~


오후 일정은 카오산로드로 가서 여행일정 확인과 점심 및 카오산로드 구경과 마사지등 이였습니다.


이 곳에서 카오산으로 가는 방법은 간편한 택시와 BTS+버스, 마지막으로 챠오프라야강의 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린 배를 이용해서 가는 방법을 선택해서 선착장까지 도보로 움직였습니다. 걸어서 대략 15분~


배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서 잘 확인하고 타야됩니다. 색깔별로 도착하는 선착장도 다르답니다.


우린 주황색 배를 타고(15바트/인) 약 20분(10개 정도의 선작창)을 강 상류로 올라 갔습니다. 가면서 챠오프라야걍 주변의 호텔과 해군기지, 


새벽사원등의 건물들을 구경하면서 방콕의 전경을 구경하였습니다. 


선착장에 도착하여 카오산거리로 들어가자 마자 동대문식당여행사를 찾아가 영수증을 챙기고, 점심으로 김치말이 국수를 먹었습니다.


점심 후 본격적인 카오산 거리 구경을 하고 마지막으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보통 2시간에 전신마사지는 500바트 정도~


오후 5시가 넘어서 카오산 구경을 마치고 저녁식사가 예약되어 있는 베이욕(82층)뷔폐식당으로 이동~


가계


전경


전경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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