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여행자 에세이 > 생생 여행기

생생 여행기

2019년 12월 태국 방콕&파타야 여행기 - 르부엣 스테이트 타워(5성급)

아시아 · 태국 · 방콕

숙소

2020.03.01 조회수49


이번에는 태국 여행에서 3일간 숙소였던 르부엣 스테이트 타워를 소개합니다.


자유여행은 일정과 숙소를 내마음대로 선택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저가 항공으로 줄인 비용(!)으로 숙소는 괜찮은데로 잡으려고 숙박포털을 검색~


3~4군데의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을 해서 15~20만원 사이의 숙소를 추렸습니다.


비용이 정해지면 일단 대중교통이 가까우며, 차오프라야강의 경치를 볼수 있는 곳으로 좁혀 가면서~


페닌슐라와 샹그리라 같은 특급호텔은 가격만 보고~


쉐라톤은 예전보다는 비싸서 패스~


밀레니엄 힐튼과 르부엣 스테이트 타워 중에서~ 밀레님엄 힐튼은 예전에 한번 묵었던 곳이고 조금 가격이 비싸서 르부엣 스테이트 타워로 당첨~


근데 르부엣 스테이트 타워와 호텔 르부엣 스테이트로 나누어져 있어서 약간은 실망~


저층에서 25층까지가 르부엣 스테이트 타워이고, 그 이상 층들이 호텔 르부엣 스테이트 였습니다. 


당연히 가격도 5만원/박당 이상 차이가 나네요~


시로코(루프탑 스탠드바)를 가는데는 같은 엘레베이터를 이용한다고 해서 르부엣 스테이트 타워로 결정(18만원/박당)~


공항에 도착하여 호텔까지 픽업해서 도착~


체크인 할때 금연 방이 없어서 시티뷰를 리버뷰로 업그레이드(일부 방) 받아서 Lucky~


13층에 조식 뷔페식당과 수영장, 휘트니센터(작은 사우나실 포함)가 위치해 있습니다.


조식는 6시~10시까지이지만 10시 30분까지는 가능하였음(음식도 여러가지 종류로 좋왔고 자리도 실내외에 있어서 선택가능) 


수영장은 10시부터 9시까지 였으며, 우린 하루정도 이용하였습니다.


숙소는 발코니 형태로 되어 있어 창을 열고 나가면 챠오프라야강과 방콕의 전경을 볼수 있었습니다.(우리방은 23층)


3일 동안 편안하게 쉬었던 호텔로 가격과 효율이 최고인 호텔~ 강추입니다.


전경


야경


식당 및 수영장


숙소전경


로비

0byte / 800byte

※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18

방콕 도시정보 보기

생생 여행기 작성하기

작성자의 글을 구독중인 사람들

1 / 1 이전 다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