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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2019년 12월 태국 방콕&파타야 여행기 - 2일차(파타야 일일투어 수상시장과 워킹스트리트)

아시아 · 태국 · 파타야

문화/명소

2020.02.26 조회수42


오전에 산호섬과 해양스포츠를 즐긴 뒤 파타야로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플로팅 마켓(수상시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선착장에서 30분 정도~ 입구에서 표를 사서 수상시장을 한바퀴 도는 쪽배를 타고 15분정도 시장전체를 물위에서 구경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북적북적~


집라인도 있었지만 금상산도 식후경이라 수상시장 현지식 메뉴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렴하고 효율성 있는~(근데 조금느려요~)


두시간 정도 시간을 가졌지만 식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제대로된 구경도 하지 못하고 듬성듬성 시장안을 구경하고(쇼핑을 못하였네요)


코끼리투어를 위해 주차장에 집결~


30분 정도달려서 황금절벽사원 근처에서 코끼리를 20여분 정도 탔습니다.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긴하지만 코끼리도 여러번 타보니 별로~


오후 3시가 넘어서 피곤도하고 날씨도 더워서 이후 일정을 모두 패스(횡금절벽사원과 농눅빌리지)하고 


헬쓰랜드로 향하였습니다. 태국에 오면 꼭 들리는 마사지샾~ 


두시간 타이마사지로 몸을 푼 뒤에 파타야에서 유명한 현지식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거의 200명정도가 들어가는 큰 식당이였는데 태국 정통 음식인 똠양꿍과 새우,게살커리등을 시켜서 창맥주와 함께 맛나게 먹었습니다.


현지식이지만 럭셔리하게 먹으니 제법 가격이 나오네요~ 게살커리요리가 좀 비쌉니다.


식시 후에는 유훙가로 유명한 워킹스트리트에 가서 정말 워킹만 하다가 그래도 다녀온 기념으로 바에 들어가서 맥주 한잔하고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오늘 하루 파타야 일일투어는 정말 꽉찬 일정으로 바쁘게 보냈습니다.


전경


전경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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