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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2017년 하반기 여행기 에세이 이벤트 당첨으로 다녀온 중국 시안 여행기-2일째(병마용갱 투어)

아시아 · 중국 · 시안

문화/명소

2019.12.08 조회수185


병마용갱 주차장에 도착하였을때에도 비는 계속 부슬부슬~


비옷을 입고 다닐만한 정도의 보슬비라서 크게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줄지어 있다가 입장권을 받고 입장~


병마용갱투어는 가이드에게 애기해서 관광후에 만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따로 움직이기로 하고 단독 행동으로~


사실 가이드가 중국말로 전체팀에게 설명하는 시간은 나에겐은 정말 필요없는 시간이여서~


출입구와 병마용갱과의 거리는 20여분 정도의 도보거리로 가깝지는 않은 거리지만 세계 7개 불가사의인 이곳을 볼수 있닫는 마음이면 기꺼이~


다른 블로거들의 안내대로 2번 3번 1번의 병마용갱 순서로 관람을 하였습니다. 1번의 병머용갱이 하이라이트라서 1번용갱을 보고 난뒤 2~3번 용갱


을 보면 별로 처럼 보인다고 하여~ 사실 관람후 생각해보니 그럴것 같습니다. 


2번 병마용갱은 1번보다는 작지만 규모면에서는 3번보다는 엄청큰 규모이고, 아직 발굴중인 곳이 많아 전체적인 병마용들을 다 볼수는 없었습니


다. 3번은 조금은 작은 규모로 각 병마용의 개인적인 전시도 되어 있습니다.각 전시실은 사각형으로 둘러볼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았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시도가 많이 되어있습니다. 발굴모습과 복원 모습~ 교과서에나 나오는 각 병마용들의 소개등~


2~3관을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들어간 곳은 1 전시실~ 엄청난 스케일에 많은 인파속에~ 


잘 보이는 포인트에서는 중국사람들끼리 싸우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혼자라 눈치껏 보았답니다. 정말 질서지키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고나~


1전시실의 모습은 우리가 병마용을 소개하는 사진에서 보는 그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수백명의 병마용 동상들이 입구에서 1/3지점까지 빼곡히 들어서 있고~ 나머지 구간은 발굴과 복원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작업장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각형으로 되어있는 전시실을 한번둘러보고 아까워서 한번더~


이렇게 세번 정도 둘러본뒤 아쉬움을 뒤로하고 밖으로~ 나와보니 전시실이 하나 더 있어 들어가보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내용을 


소개하는 전시실이였습니다. 약 2시간 정도의 관람을 마치고 입구로 나와 개당 천원하는 양꼬지를 몇개사서 먹고 나머지 일행등과 


합류하여 시안으로 향하였습니다. 아쉬움이 남는 것은 진시황릉묘는 가지 못했다는~(투어코스에 없다고 하네요~)


트래픽등의 이류등으로 2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종루에 내려 어제 처럼 회민거리에서 먹방투어를 즐기고 칭따오 몇병을 사서 숙소로 돌아왔


습니다. 화청지와 병마용갱투어~ 시안에 와서는 필수코스이죠~ 오늘도 좋은 투어~


1전시실


2전시실


3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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