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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체르마트의 몰리노

유럽 · 스위스 · 체르마트

음식

2019.10.24 조회수34


스위스 체르마트의 몰리노(Molino, Ristorante Seilerhaus)



스위스 체르마트의 몰리노


스위스의 음식은 특별한 것이 없다고 해서, 이왕이면 이태리 레스토랑을 찾아요.



스위스 체르마트의 몰리노


인터넷에서 이태리 레스토랑 그램피(Ristorante Pizzeria Gramp's)의 화덕 피자가 맛있다고 하여, 가니까 오후 6시에 문을 연다고 하네요.

그래서 주위에 있는 레스토랑을 찾다가, 길가에 있는 야외 테이블이 있는 곳을 발견한 거에에요.



스위스 체르마트의 몰리노


먼저 콜라를 시키고, 4가지 맛의 피자를 시켜요.

레스토랑 주인은 나이 든 이태리 남자로 옷을 멋지게 빼 입었네요.

웨이트리스는 피클을 달라고 했더니, 반쯤 먹은 피클 바울을 갖다 주네요.

인종 차별을 하나라고 생각하면서, 기분이 조금 나빠지네요.



스위스 체르마트의 몰리노


다시 피클을 달라고 하니, 새로운 바울에 가득 든 피클을 가져다 주어서,

계산할 때 팁을 10% 주었어요. 팁을 받을 때는 매우 친절하게 인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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