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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여름의 일본 북해도 여행(삿포로여행)~ 3일차 : 노보리베츠 온천지구 투어

아시아 · 일본 · 삿포로

문화/명소

2019.09.07 조회수113


호텔에 짐을 풀고 본격적인 지옥 온천지구 여행(산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림넣기가 왜 않되는지???)


석수정호텔 입구에서 인증샷을 찍고 남쪽(고쿠라구토리 상점쪽)으로 내려가서 센겐 공원입구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는 길에 좌우측으로 여러개의 숙소가 보였습니다. 센겐공원입구에서는 오니보코라라고하는 도깨비사당이 있으니 도깨비 좋와하시면 인증샷~


이곳에는 여러개의 도깨비상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밤에는 조금 무서울듯~


센겐공원 입구에는 전체 공원에 대한 안내도가 있으니 참고도 하시공~


센겐 공원의 산책코스는 3개 정도가 되는데 멀어 보이긴 하지만 다 거기서 거기이니 모두 둘러 볼것을 강추 합니다.


우리는 먼저 지곡 계곡전망대1,2를 도착하여 멀리서 지옥온천의 모습을 구경하였으며, 지옥온천을 볼수 있는 3개의 전망대를 둘러보는 코스를


지코쿠다니일주코스라고 하는데 568m 10분 정도 걸리는 코스입니다. 지옥온천의 모락모락 유황냄새가 나는 연기를 보면서 둘래를 걱는 코스~


이것만 보고 가는 분들도 있었지만 우린 다음코스로 이동~


두번째 코스는 오유누마코스와 후나미산일부코스가 있는데 반대방향이라 한곳만 선택한것이 오유누마코스~


이 코스는 온천 호수(전망대)와 천연족욕탕코스가 있는 코스라서 선택~


1,050m에 약 30분 정도의 왕복코스~(천연족욕탕을 체험하려면 왕복코스는 포기해야됩니다~)


산책을 하다보면 제일 먼저 오유누마 전망대에서 오유누마 호수와 오코노유 호수를 볼수 있습니다.


멀리서 두개의 호수를 본뒤 각각의 호수 근처까지 도보로 가서 오코노유 전망대에서 오코노유 호수를 가까이에서 보고, 


오유누마호수 근처까지 가서는 큰 규모의 이 호수를 보면서 뒤에 있는 히요리산에서 피어오르는 유황가스를 구경하였습니다.


이 코스를 왕복코스로 이용하려면 다시 오유누마전망대로 가야하지만 천연족욕탕 체험을 위해 우린 오유누마강(하천정도)을 따라 다이소


지고쿠 호수를 지나 천연족탕으로 갔습니다. 


천연족탕에는 체험을 즐길수 있는 의자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수건은 꼭 가지고 가세요~


물이 무척 뜨거워서 오래 발을 담겨두지는 못하였습니다. 대략 2시간 정도의 산책으로 센겐공원의 지옥온천투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지옥온천 투어 후에는 고쿠라구토리 상점쪽으로 가서 편의점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2개의 온천장 중에 한곳에서 온천을 하였습니다.


온천 후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뷔폐식 석식을 먹고 노보리베츠의 밤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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