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여행자 에세이 > 생생 여행기

생생 여행기

스위스의 브라우제

유럽 · 스위스 · 인터라켄

문화/명소

2019.08.22 조회수140


스위스의 브라우제(Blausee)


송어를 키우는 호수가 칸더스테그(Kandersteg) 근처에 있어요. 호수의 색깔이 푸른색이어서, 브라우제로 이름이 지어졌어요.



스위스의 브라우제


칸더스테그 기차역에서 매시 58분에 출발하는 230번 버스를 타고 약 15분 정도 가요.

스위스 패스로 할인이 되지 않고, 현금으로 내어야 하는데, 왕복이 조금 싸요.

브라우제 입장료는 8 스위스 프랑인데, 주말에는 조금 더 비싸져요.




스위스의 브라우제


먼저 식사를 하는데, 송어가 통으로 구워져 나와요.



스위스의 브라우제


인어 공주 상도 있고, 송어도 보여요.


스위스의 브라우제


호수를 한 바퀴 돌고, 무성한 숲을 통과해 출구로 나올 때, 길을 잃어 몇 바퀴 돌았어요.

0byte / 800byte

※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5

이벤트

5

작성자의 글을 구독중인 사람들

1 / 1 이전 다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