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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도린트 호텔 레스토랑

유럽 · 스위스 · 인터라켄

음식

2019.08.19 조회수258


스위스 도린트 호텔(Dorint Bluemlisalp Beatenberg Interlaken) 레스토랑



Discover Beatenberg Packages 는 음식도 half board 로 조식과 디너를 포함할 수 있어요.

숙박 가격이 저렴해 지고, 디너는 1인당 약 40 스위스 프랑씩 포함이 되어요.


스위스 인터라켄의 도린트 호텔


목요일에 체크 인을 했는데, 로비인 5층에 있는 레스토랑에 갔더니, 예약했는지를 물어 보더군요.

패키지를 예약하기는 했지만, 디너 시간을 따로 예약하지 않아서, 아니라고 했더니, 앉고 싶은 좌석에 앉으래요.

체크인할 때 받은 무료 음료권으로 오렌지 쥬스를 시키고, 메인 요리를 주문하라고 해서, 등신 스테이크와

연어 스테이크를 주문하는데, 수프를 주지 않아서 4 코스 디너에 수프가 있지 않느냐고 물어보니,

무언가 잘못되었는지, 메니저를 불러 주네요.


스위스 인터라켄의 도린트 호텔


4 코스 디너는 호텔 예약자의 성으로 레스토랑에 자동 예약이 되고. 40 스위스 프랑까지는 다른 요리를

시켜도 된다고 하고, 양측의 실수가 같이 있으니, 이번 디너는 세임 세임 치자고 하네요.

등신 스테이크는 40 스위스 프랑이 넘고, 연어 스테이크는 40 스위스 프랑이 안 되네요.

그러나 체크 아웃을 할 때에는 11스위스 프랑이 청구되어 있고, 몇 번 항의를 하다가, 메니저도 없고,

차 시간도 있어서, 마음의 포기를 하고, 지불하고 체크 아웃을 해요.



스위스 인터라켄의 도린트 호텔


금요일 조식은 같은 레스토랑에서 하는데, 오물렛을 시키니까, 한 명의 주문이 끝나고, 오물렛까지 만들어 주고,

다음 주문을 받는다고 하네요.



스위스 인터라켄의 도린트 호텔


금요일에는 치즈 퐁듀를 미리 예약했어요. 치즈 퐁듀는 하루 전에 미리 예약해야 되고, 냄새가 나니까, "The Stuebli" 레스토랑에서

먹는다고 하네요. 디너가 오후 6시부터 9시 30분 까지인데, 이날은 SBB 상 문제가 있어, 저녁 9시 23분에 도착했는데,

저의 성으로 예약된 자리로 안내해 주어서, 맛있게 먹어요. 나름 4 코스로 찬 수프, 샐러드, 치즈 퐁듀, 디저트 케익으로 주네요.

객실에 무료로 물을 한 병 주는데, 병목에 레스토랑에서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쿠폰이 하나 있어서, 한 명은 무료로 물을 시킬 수 있어요.



스위스 인터라켄의 도린트 호텔


토요일 조식 부페를 먹으러 오니 오물렛과 야채가 없네요. 단체 손님이 가고 나니까, 오물렛을 열고, 야채도 갖다 놓네요.



스위스 인터라켄의 도린트 호텔


토요일 디너는 부페로 진행하네요. 돼지 프라임 립을 매니저가 잘라 주네요. 나머지는 본인이 원하는 것을 먹을 수 있어요.



스위스 인터라켄의 도린트 호텔


일요일 조식 부페를 끝으로 체크 아웃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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