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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뉴욕,뉴욕,뉴욕

미주 · 미국 · 뉴욕

문화/명소

2019.08.14 조회수179


새벽 방송을 준비하는 그들과

혼자서 용감하게 무계획으로

비행기 티켓과 가방 하나 달랑 들고 출발했던 뉴욕


물론 오랫동안 가고 싶어했었지만, 정작 출발할 때는 

하룻밤 묵을 숙소를 구하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6월의 뉴욕은 관광객들에게 야박하지 않았다.

하루만에 룸메이트를 구해 아파트로 숙소를 옮겼다.


그리고 시작된 뉴욕 생활..

내 생애 서울을 떠나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본 곳은 뉴욕이 처음이었다.


그런데 서울이나 뉴욕이나 대도시라 지하철과 버스로 어디나 갈 수 있었고

물가도 비슷했기 때문에 적응이 금방 되었다.


여행 초기에는 총질도 할 수 있는 곳이라 무서워서

해만 지면 바로 집으로 돌아오곤 했다.


그렇지만 금세 익숙해져 밤낮으로 도시 곳곳을 쏘다녔다.

그렇게 밤을 꼬박 새우며 아침 생방송을 준비하던 방송쟁이들을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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