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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스위스 그린델발트의 샬레

유럽 · 스위스 · 그린데발트

숙소

2019.08.01 조회수180


스위스 그린델발트(Grindelwald)의 샬레(Chalet)



스위스는 물가가 높아서 호텔의 4성급이면 약 30만원대로 비싼 편인데, 그린델발트의 전통 가옥인 샬레에서 묶으면,

가격이 8만원에서 15만원대로 저렴하고, 거실과 주방이 있어서, 넓어서 좋아요.

전망이 좋은 곳을 1년 전에 미리 예약하면, 환상적인 전망도 볼 수 있어요.



스위스 그린델발트의 샬레


나무로 지은 3층집으로 민박을 하는 거죠. 여기는 하루에 약 15만원 정도 하는 조금 비싼 곳이에요. 

그린델발트 역에 도착하면, 픽업을 해 주는데, 픽업과 청소비와 세금이 포함된 가격이죠.



스위스 그린델발트의 샬레


샤워실이 좁아서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해요. 나무로 지은 집이라, 물에 젖으면 안 되니까요.

창문은 바깥으로 나 있어, 냄새는 잘 빠져 나가요.



스위스 그린델발트의 샬레


주방은 조리에 필요한 도구들이 거의 있어요. 젓가락과 전자 레인지는 없어요. 

주방 세제는 떨어지니까 주인이 주더군요. 재활용과 쓰레기 분리 수거는 해야 해요.



스위스 그린델발트의 샬레


거실에는 소파와 테이블, 텔레비젼이 있으며, 식탁과 의자가 있어서, 식사도 해요.

루체른 역 지하에 있는 콥(Coop)과 그린델발트 역 옆에 있는 콥(Coop)에서 사온 신선 식품, 양고기와 연어 등과

우리나라에서 준비해 간 통조림과 된장국으로 식사를 해요.



스위스 그린델발트의 샬레


거실 밖에는 베란다가 있어서 경치를 구경할 수 있어요.



스위스 그린델발트의 샬레


베란다에서 바라 본 전망으로 아이거 북벽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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