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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프리카로 Travel do 4편 -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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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전문가 칼럼

2019.01.07 조회수54


intro 

[여행작가 김정원, 윤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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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프리카, 여행 할 수 있는 곳입니다. SO GO 아프리카’, ‘당신이 몰랐던 아프리카....’ 를 외롭게 외치며 아프리카 여행을 소개하던 그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생겼다. 운명처럼 나타난 아내는 운명이라 받아들이고 함께 아프리카로 향하고 있다.


‘Travel do, 이제는 아프리카’ 8년째 아프리카를 향하는 남자와 3년째 아프리카로 따르는 여자가 소개하는 ‘이제는 아프리카’.
평균 6개월 마다 짧게는 한달씩, 길게는 4개월씩 아프리카에 머물다 보니 어느새 아프리카 전문가가 되어버린 아내와 함께 오늘도 다음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아프리카 여행 하면 가장 떠올리는 것 야생동물과의 만남이 아닐까?

이를 위해 아프리카행 비행기를 타는 이들도 있을 만큼 아프리카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순간이 되겠지만 남몰래 고민을 하는 예비 남편들이 있을 것이다.


과연 아내가 좋아할까?
숙소는 편한안가?
안전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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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순간들로만 기억하고 싶은 신혼여행이기에 신경써야 할 것이 한두개가 아니겠지만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먼저 말하고 싶다.
야생동물 사파리는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여행상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개인이 또는 여행사를 통해 원하는 기간이나 코스, 숙소 등급, 고급 롯지나 럭셔리 캠프사이트등 다양한 선택사항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신혼여행이니 만큼 예비 신부들도 반할만한, 예비 남편의 고민을 단번에 날려줄 세 곳을 소개할까 한다.


야생동물 보호에 동참하는 자브라니 캠프
야생동물과 웨딩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얼마나 있을까?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떠나 아프리카 전체 국립공원 중 이런 곳이 또 있을까?
이곳 자브라니 캠프의 상징과도 같은 코끼리를 만져도 보고 서로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한다. 요청을 하면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진 촬영을 하거나 둘만을 위한 특별한 연출도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다치거나 부모를 잃은 야생동물들을 보호와 치료, 적응 훈련을 통해 다시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숙박이용료는 프로그램의 후원금으로 이용되기에 또 다른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이곳이 보호소 역활을 하지만 동시에 남아공에서 손꼽히는 야생동물 사파리도 겸하고 있어 사자와 표범과 같은 야생동물을 관람도 가능하며 하루쯤은 푹 쉬고 싶게 만드는 고급스러움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남아공 허니문 사파리로 적극 추천 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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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오두막에서의 하룻밤, 라이언샌드
야생동물의 울음소리와 발자국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는 아프리카 국립공원에서 야외취침을 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그것도 사자의 울음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야생이라면?
아마도 심장이 쫄깃쫄깃하다 못해 터져버릴지도 모른다. 이곳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몇 개 없는 국립공원 내 야외취침이 가능 한 곳으로 그 어느 곳 보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시간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 국립공원내 내놓라 하는 숙소들과 완벽한 차이가 있다면 뻥뚫린 하늘과 쏱아져 내리는 별폭포, 귓가에 쩌렁쩌렁 울려펴지는 야생동물을 소리들, 우리 둘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공간과 시스템은 평생에 있을까 말까 하는 추억을 선사할지도 모른다. 물론 다 좋은 것은 아닐 것이다. 벌래를 무서워 하는 신부를 위해 고통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는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는 하룻밤이 될 것이다. 하지만 아프리카 신혼여행에서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이곳을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지금도 아내는 이곳 얘기만 하면 할 말이 많은 가보다. 좋은 쪽이던 나쁜 쪽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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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최고의 허니문 사파리 말라말라캠프사이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최고의 국립공원인 크루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캠프사이트로 유럽풍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5성급의 서비스로 남아프리카공화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허니문 캠프사이트이자 크루거국립공원 내에서도 가장 많은 육식동물을 관찰 할 수 있어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사파리 캠프사이트이다.
이곳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대표 촬영지이기도 하니 사파리에 욕심을 내볼만 하다.
하지만 담당 레인저와 상의를 통해 무리하지 않고도 최고의 사파리를 경험 할 수 있으며 운이 따른다면 테이블에 앉아 식사나 휴식 도중에, 개인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가다 표범과 사자무리를 관찰 할 수도 있다. 개인 풀장이나 휘티니스, 야외 테라스에서 요가를 즐기며 개인시간을 가질 수도 있어 예비 부부 모두에게 안성맞춤의 사파리 허니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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