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트래블 매거진 > 테마 스토리

테마 스토리

반려동물 구름이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행 9편 일본 오키나와 애견동반 – 관광지, 북부

아시아 · 일본 · 오키나와

휴양/레포츠

여행전문가 칼럼

2018.07.03 조회수1773


ASDG


블로거 이슬 · 이솔샘

 

 

반려동물 구름이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행 9편

<일본 오키나와 애견동반 – 관광지, 북부>

 

 

 오키나와 애견동반 관광지! 두번째 편은 바다가 아름다웠던 북부 이야기를 담았다.

 

1


1


 1


 1




1.   북부의 메인 코우리섬

양쪽에 아름다운 비치를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 코우리대교를 지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코우리비치. 여기 있는 쉬림프가 너무 유명해서 관광객과 차들이 문전성시를 이뤘던 곳이었다. 그리고 코우리섬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코우리오션타워도 갔지만 강아지는 카운터에서 봐주겠다는(?) 친절한 매표소 직원의 말에 바로 발길을 돌렸다.

 


 1


 1


 1


2.   하트바위

국내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일본 현지인들이 정말 많았던 곳이다. 하트모양을 한 바위가 있는 곳인데 정말 자연 그대로인 모습이 아름다웠던 곳이다.


 


 1


 1

 

 1

 

3.   비세자키

쭉 뻗은 가로수 길과 스노쿨링으로 유명한 비치가 한곳에 있는 곳. 가로수 길에는 모기가 많고 길 고양이가 많아서 고양이가 구름이를 자꾸 째려보길래 감시하느라 애를 봤다. 가로수 길은 쭉 들어가도 다 똑같은 길이기 때문에 깊숙이 들어갈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 옆에 위치한 비세자키 해변은 물이 얕고 투명해 스노쿨링의 명소로도 유명한데 우리가 갔을 땐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바다수영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1


4.   해양박공원.

오키나와의 유명한 추라우미 수족관이 있는 곳으로 구름이는 야외만 관람이 가능했다. 수족관 실내 입장 시에만 돈을 받기 때문에 야외 돌고래 관람은 공짜라 더욱 좋았던 곳. 구름이가 예전에 제주도에서 돌고래 쇼를 보고 너무 신기해해서 다시 보여주려고 데리고 갔는데 이번엔 쇼를 하는 돌고래엔 관심이 없고 옆 수족관에서 헤엄치는 돌고래만 연신 고개를 돌리며 구경했다.

당신 여행스타일에 맞는 천만 가지 여행상상 KALMASTER travel.koreanair.com

0byte / 800byte

※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