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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조회수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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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정석 

 

 

하나. 트렌치 코트 캐쥬얼 룩

 

트렌치 코트를 활용하게 되면 누구나 패셔니스타가 되기 쉽다. 그 이유는 트렌치 코트만큼 불리한 체형을 보안해 주면서 멋스러움까지 줄 수 있는 아이템도 없기 때문이다. H라인으로 떨어지는 트렌치 코트는 뚱뚱한 사람이나 마른 사람 모두 어느 정도 보안해 주며, 잘 차려 입은 듯한 느낌을 주어 멋 또한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또한 트렌치 코트는 캐주얼이나 격식 있는 스타일 모두 잘 어울리기 때문에 코디가 상대적으로 쉬운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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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를 보면 조금 딱딱해 보이는 면 재질이 있고, 요즘은 실키한 소재의 트렌치 코트도 많이 있다. 멋스러움을 더 강조 한다면 기존의 오리지날 트렌치 코트 스타일를 추천하지만 실용성을 원한다면 하늘하늘한 소재의 트렌치 코트가 좋다. 항공 여행 중 기내에서 굳이 벗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맞는 트렌치 코트를 활용해서 패셔니스타가 되어보자!

 

 

둘. 스카프와 머플러를 이용한 포인트 룩

 

스카프나 머플러는 추운 날씨에 목을 보안해 주는 동시에 멋스러운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옷이 조금 심플하다고 생각 된다면 머플러 하나로 엄청난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의 나이와 스타일을 잘 고려한 컬러나 패턴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카프의 컬러가 너무 강하면 동동 뜨거나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하자. 스카프의 소재와 컬러 패턴 등은 너무나 다양한데 실크 스카프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잘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연령이 높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울이나 면이 들어간 스카프는 젊은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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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의 컬러나 패턴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스카프를 어떻게 매느냐에 달려 있다. 어설프게 대충 휘감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질문한다면 오산이다. 남자가 타이를 어떻게 매느냐가 중요한 것처럼 스카프를 어떻게 매는지도 중요하다.

 

더불어, 너무 부피가 커 보이는 머플러나 스카프는 피하는 것이 좋다.  부피감이 너무 커 보인다면 자칫 답답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적당한 사이즈 선택이 중요하다.

 

 

셋. 롱 가디건을 이용한 레이어드 룩

 

추천하는 3가지 스타일링 방법 모두 실용성을 배제할 수 없는 방식이다. 멋을 부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내에서의 활동성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기내 안에서는 옷을 입고 벗고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실내가 더워서 옷을 벗어야겠다고 생각하면 니트 보다는 가디건이 훨씬 편하기 때문이다.

 

기장이 긴 길이의 롱 가디건은 자연스럽지만 멋을 내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다. 롱 가디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길이와 피트감이다. 마른 사람에겐 오버사이즈에 조금 두꺼운 재질의 옷이 단점을 커버 해줄 수 있고, 건강한 체형의 분이라면 얇은 소재의 적당히 맞는 사이즈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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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건 안에 셔츠를 레이어드 해서 즐겨 입으려면 팔이 너무 붙지 않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디건과 레깅스를 이용한 스타일링 또한 추천한다.  활동성도 편하고, 무엇보다 엉덩이를 가려줄 수 있어 뒤태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한 가지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갖추고 싶다면, 롱 가디건을 선택하여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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