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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베트남(하노이&다낭등) 가족 자유 여행(4박 6일)- 5일차(다낭)- 바나힐투어

아시아 · 베트남 · 다낭

문화/명소

2019.06.09 조회수318


오늘은 여행(다낭)의 마지막날~ 저녁 늦은 비행기라서 오후 늦게 까지는 다낭에 있습니다.


오전에 해변가에서 자유시간을 좀 가지려고 했지만 무더운 날씨 때문에 포기를 하고 스카이라운지에서 사진만~


전경 라운지사진


짐을 정리하고 체크아웃을 한뒤 예약된 렌트카(기사는 어제와 동일)를 이용해서 바나힐로 이동~


다시 만나는 시간을 체크 한뒤 10시부터 오픈 하는 바나힐로 입장~ 입장권은 여행사나 기사한테는 구매하면 현금으로 약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현장 구매가 카드로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바나힐은 1,500m이상의 고지대에 만들어져 있는 놀이동산+ 휴양지(별장)이며 프랑스 식민지때 프랑스인들이 더위를 피해 만들어 놓은 별장 정도


의 개념의 동네였다고 합니다. 이것을 현재 놀이돈산을 포함한 관광지로 개발하여 관광객들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입장권 금액이 5만원정도라서 현지인들은 잘오지 않는 관광객 위주의 영업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곳에서 유명한 것은 케이블카로 동양에서 제일 긴 케이블카의 거리를 자랑합니다. 30분 타는 것은 기본입니다.


케이블카 코스는 3가지가있으며, 다이렉트 코스 한개와 중간 기착하는 2개의 코스가 있습니다. 대부분 다이렉트 코스로 다녀오지요~


케이블카  케이블카


입장권에는 케이블카비용 + 놀이동산의 전체 기구 이용 비용등 이 곳에서 운영하는 것은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기념품과 식사정도는 이 곳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놀이기구 중에서 제일 핫한 것은 자전거 형식으로된 놀이기구로 소형 트랩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우리 가족도 이것을 타기 위해 3시간을 기다렸습


니다. 30초를 타기 위해 3시간을~ 스릴은 있어서 경험해볼만 하긴 하지만 ㅠㅠㅠ


트랩 트랩


실내에도 다양한 놀이기구와 오락기계가 비치되어 있어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좋은 관광지가 됩니다.


실내기구 놀이기구


암벽등반이나 4G 게임도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외부에는 유럽풍의 건물(대부분 호텔로 이용)과 식당과 카페들이 즐비하며, 고지대에 있다보니 신비로운 주위 배경도 볼수 있습니다.


전경전경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비행기 시간에 맞추어서 내려오는 케이블카를 타고 주차장으로 내려왔습니다.


바나힐과의 이별을하고 현지식으로 저녁을 먹고 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짧은 4박 6일동안의 여행이였지만 베트남의 좋은 도시들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입구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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