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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베트남(하노이&다낭등) 가족 자유 여행(4박 6일)- 4일차(다낭) 후에투어 : 티엔무사원과 카이딘&민밍왕름

아시아 · 베트남 · 다낭

문화/명소

2019.06.09 조회수112


다음여행코스는 후에왕궁 근처에 있는 티엔무사원입니다. 티엔무사원은 겉보기에 대단하게 보이는 곳은 아니지만 베트남의 역사적인 상징물입니다.


이곳은 베트남에서 가강 큰 사원이자 가장 중요한 불교사원으로도 유명하답니다. 이곳은 신비한 신인 티엔무가 나타나 나라의 번영을 위해 당시 군주


인 응우엔 호잉에게 불교사원을 지으라고 요청해서 1601년에 건축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원안 에서 유명한 것은  8각 7층 석탑과 본전, 그리고 오스틴 자동차가 있습니다.


입구 본전


오스틴 자동차를 애기할때 틱광득스님을 빼놓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틱광득스님은 불교의 탄압에 소신공양을 하신 분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온몸이 불에타고  뼈와 심장은 타지 않았다고하는데 무려 일주일을 살아있었다고 한답니다.


스님이 타고 오셨던 올드카와 함께 한켠에 스님의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오스틴자동차


다음 코스로 방문한 곳은 웅우옌 왕조의 12대 황제인 카이딘 왕릉입니다.  이 왕릉은 동양과 서양의 건축물 조합을 볼수 있는 독특한 곳입니다.


다른 베트남의 왕릉(사원)과는 다르게 평지에 지어있지 않고 언덕에 위치해 있답니다.


입구 전경


위로 올라가다보면 베트남의 양식과 중국의 양식, 힌두 스타일과 프랑스까지~ 정말 다양한 중교적 문화적 양식이 조화롭게 어울려져 있습니다.


내부 화려한 내부모습


카이딘 왕릉을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민망왕릉입니다.


이 곳은 다른 왕릉에 비해 비교적 간결하고 단순하게 만들어진곳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을 사랑하여 꼭 필요한 곳만 건축한 왕릉이라고 합니다.


안내도 전경


민망왕은 특히 부인이 많은 걸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 숫자가 100명이 넘었다고 하고  그 자손의 수가 또한 300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모식도 전경


민망왕릉을 마지막으로 후에관광을 마치고 다낭으로 출발~


사진에도 보이시겠지만 오늘 온도는 거의 38도 수준이였답니다. 5월의 베트남 관광은 비추입니다.


중간에 랑코마을을 패스하고 바로 다낭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뜨득왕릉도 민망왕릉과 비슷하다고 하여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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