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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이탈리아-나폴리]마르게리따 여왕이 반한 나폴리 출신의 마르게리따 피자 브랜디(Brandi)

유럽 · 이탈리아 · 나폴리

문화/명소 음식

2019.03.27 조회수223


도우(dough:피자반죽) 위에 토마토·바질·모차렐라치즈로 토핑하여 만드는 피자이다. 가장 기본적인 피자로 맛이 담백하다. 1889년에 사보이의 여왕 마르게리타(Margherita)가 움베르토 1세(Umberto I)와 함께 나폴리를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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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당시 최고의 요리사였던 돈 라파엘 에스폰트는 여왕을 위하여 피자를 만들었는데 그는 바질·모차렐라치즈·토마토를 이용하여 초록색·흰색·빨간색의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피자를 만들었다. 여왕은 매우 기뻐하였고, 이 피자는 여왕의 이름을 따서 마르게리타피자가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르게리타피자 [margherita pizza]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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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이의 여왕 마르게리따를 감탄시킨 그 마르게리따의 탄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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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의 3대 피자집은 전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유명인사들이 방문한 사진들로 그 인기를 증빙할 수 있다.


치즈는 아펜니노산맥 남쪽 지역에서 생산되는 모차렐라치즈만 사용해야 하며, 크러스트 반죽은 손으로 해야 한다. 


크러스트의 두께는 2cm가 넘으면 안 된다. 또 피자의 가운뎃부분은 두께가 0.3cm 이하이어야 한다. 토핑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 바질잎만 사용해야 한다. 구울 때는 반드시 장작화덕에 구워야 하며, 전기화덕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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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피자 집 답게 그 화덕 또한 공개하고 있다.

   

토마토, 바질, 모차렐라 치즈로만 만든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마르게리따 피자이다. 쫀득쫀득한 치즈와 쫄깃한 도우가 토마토 소스와 적절히 어울려져 화덕피자를 입안에서 음미하게 만든다. 


파스타와 피자는 한국인의 입맛에 매우 짠편임으로 각오하고 입안에 넣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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