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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이탈리아-폼페이]투어없이 가서 망한 폼페이 투어

유럽 · 이탈리아 · 폼페이

문화/명소

2019.03.22 조회수192


폼페이(Pompeii)는 고대 로마의 도시이다.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주 나폴리 인근으로, 현재 행정 구역으로는 폼페이 코무네에 속한다.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산 분화로 인근의 헤르쿨라네움 등과 함께 화산재와 분석에 묻혀 파괴되었다. 농업과 상업의 중심지이자, 로마 귀족들의 휴양지였다.


https://youtu.be/5gbmKGbIeL8

다큐 오늘 - 폼페이 최후의날 사람들은 어디로 갔을까? 화산재로 즉사한 사람들의 시체가 없어졌지만 그대로 굳혀졌고 그 안만 썩어 없어졌기 때문에 화산재로 생긴 공간에 석고를 부으니 그들의 최후의 순간이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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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면 커다란 물고기 모양입니다.


운전의 경우

Pompeii Parking Soc. Coop.(주소 Via Tenente Ravallese, 8, 80045 Pompei NA)에 차를 찾아 갔으나 못들어갔고, 그 라인이 모두 공영주차장임. 주차티켓 구매 후, 표를 사서 대쉬보드에 올려놓기. (도와주시는 분이 있음. 주차공간이 협소함으로 계속 빙글빙글 돌아야 함으로 자리생김 바로 주차하는 것이 좋음)


도보로 이동 (*주변 부랑자들이 있음으로 주의!)


입구가 두군데 인데 대부분 주황색 매표소(Porta Marina, 바다의 문-이는 폼페이가 위에서 보면 물고기 모양이기 때문)로 입장한다. 그 근처가 대형버스 주차장이 많기 때문이다. 사람이 좀더 덜 붐비는 구글에 'pompeii ticket'라 검색하면 오른쪽 입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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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들어가기전에 오른쪽에 큰 유리건물이 있다.Esposizione Dei Calchi Corporei Delle Vittime Dell'eruzione Del 79dc'

폼페이사람들의 마지막 모습이다. 놓치기 쉬운데 꼭 한번 들어가보자. 문이 닫혔지만 창문 사이로도 관람이 가능하다. 


타락한 도시의 신의 벌이라고 불리는 폼페이의 최후는 AD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의 폭발로 폼페이가 멸망하는 엄청난 재앙이 발생하여서 약 2천여 명의 시민들이 목숨을 잃고 로마의 화려한 문화를 자랑하던 광장과 대규모의 호화스러운 건물과 극장, 상가,그리고 당시의 최고의 설비를 자랑하던 스타비안 목욕탕(Stabian_baths)이 화산재에 묻히고 말았다. 화산 폭발 후 조사차 이곳을 방문한 플리니우스도 사고로 목숨을 잃었으며 피해상황이 하도 엄청나서 로마는 폼페이의 발굴 및 재건에 손도 못 댔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도굴꾼만 득실대었다고 한다.


그들이 유흥과 향락을 즐겼다는 증거가 곳곳에 나타나있고, 음식 또한 다 먹지 않고 바닥에 버린 흔적도 나타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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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성인 15유로)를 구입하고 젤 먼저 보이는 것은 원형경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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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경기장을 제일 먼저 볼 수 있다.



https://www.google.com/maps/d/viewer?mid=1KUpu19HqLZY4KABKaZ_kBT7mc-E&ll=40.750316536672585%2C14.494906776567063&z=16


폼페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구글 맵이다.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찾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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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조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폼페이는 당시 로마의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유적이었다. 화산 폭발로 시간의 흐름이 멈춰버린 도시는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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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곳곳을 이어주는 도로들은 모두 포장되어 있었으며, 차도와 보도로 구분되어 있었다. 또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인 사거리에서는 공동 수도와 각 가정으로 물을 보내기 위한 수도관 시설이 발견되기도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폼페이 [pompeii] (고대유적, 2007. 6. 4., 도서출판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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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방지턱이다. 그 시절 마차가 다니던 길이고 마차가 지나가면 로마인들이 돌계단을 횡단보도 건너듯 길을 건넜다. 저 뒤가 베수비오스 산이다. 그 이전까지는 '화산'이란 말이 없었을 만큼 고요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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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우물이다. 자세히 보면 얼굴모양이 다 다른데 그 이유가 노예들이 글을 읽지 못해 공동 수도를 보고 집을 찾아가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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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였던 포럼이다. 그 시절의 위엄을 자랑하는 듯이 아직도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모인다. 신전은 신성한 곳이기에 포럼 중에서도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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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aries of the Forum이다. 사람들이 몰린 곳으로 가면 보인다. 뒤 에 있는 항아리는 암포라라는 항아리인데 피부좋은 사람을 '도자기 피부'라 하듯이 '앰플' 또한 이곳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고통스러운 상태로 최후의 날을 맞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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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이라는 뜻이다. Casa dell’Orso Ferito VII 2,45라고 표시된 곳을 찾아가면 볼 수 있다.



어느정도 책을 읽은 후 자신있게 갔는데, 어디가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사람도 너무 많고 도로도 울퉁불퉁하고 덥고 햇빛 최고고 그냥 투어 따라 다니는게 핵심적인거 보면서 설명듣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꼭 투어 따라 갈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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