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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이탈리아-피렌체]산로렌초 성당 근처 가죽시장 구경/산로렌초 성당

유럽 · 이탈리아 · 피렌체

문화/명소

2019.02.24 조회수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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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하면 이탈리아죠! 가죽시장을 구경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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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상징하는 국기를 보니 이 곳에 있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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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도 지나가는 풍경을 보았어요. 타보진 않았지만 깨끗해보여서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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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시장의 입구는 냄새부터 다르다. 멀리서 부터 가판대의 음식이 우리를 끌듯이 가죽냄새가 멀리서 부터 여기가 가죽시장이다! 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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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가 종류가 다양하다. 관광객이 많은 만큼 '안녕하세요, 곤니찌와, 니하오' 별에 별말로 말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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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또한 이렇게 색색별로 곱다니. 한국의 겨울철 장갑 매장과 매우 달라서 재밌다. 패션을 아는 멋을 아는 이태리인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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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하낫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세군데 정도 둘러보고 가격을 협상한다. 친구와 함께 하면 할인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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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도 즐비하다. 피노키오와 베네치아 가면 또한 볼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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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핸드폰과 지갑만 들어가면 끝날 것 같은 가방들이 유행인데 이 곳도 작고 예쁜 컬러플한 가방들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후회말고 있을때 하나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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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팔찌 또한 다양하다. 어떻게 보면 보테가베네타 같다고나 할까? 이곳 저곳 흘깃거리다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곳에 들어가 물어보니 바깥에서는 팔찌하나에 3유로에 팔 던 것이 금새 2유로로 떨어졌다. 하나 더 득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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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멋을 담당할 팔찌 들이다. 하늘색과 아주 깔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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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로렌초 성당

Basilica di San Lorenzo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가장 큰 성당 중 하나이며 주요 메디치 가문 인사들이 모두 뭍혀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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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는 굳이 왜저렇게 찍는지 모르겠지만 물구나무를 서느라 모두가 쳐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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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vanni delle Bande Nere(조반니 달레 반데 네레) 상이다. 그는 콘티티에로(Condottiero)-중세 말경 부터 16세기 중반까지 이탈리아 중소도시 국가들이 고용했던 용병대장 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계약을 뜻하는 condotta에서 유래되었다. 코냐크 동맹 전쟁에도 참전햇으며 무릎에 심각한 부상을 당해 패혈증으로 5일 뒤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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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은 메디치예배당(Cappelle medicee)이다. 이탈리아의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가 메디치가문의 의뢰로 개축한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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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useumsinflorence.com

http://www.museumsinflorence.com/musei/Medici_chapels.html

메디치 예배당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인 로렌초 2세의 조각과 황혼을 표현한 남자조각상, 새벽을 표현한 여성 조각상이 있다. 줄리아노의 조각상 아래는 밤을 상징해 양귀비와 올뺴미 조각 옆의 여성상을, 낮을 표현한 남성상이 있다. 그 당시에는 뛰어난 연장도 없었을 테인데 정교하게 묘사한 그는 누군가가 얘기했듯이 '난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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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폴라에는 시스티나 성당의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쿠폴라에 넣은 듯 구약성서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탈리아하면 가죽이죠? 이탈리아 장인들이 한땀한땀 만든 작품들도 많지만 가죽공예시장에서 만든 제품또한 가격대비 훌륭합니다. 저도 더 사올걸 후회하고 있어요. 다음 기회에는 부들부들한 가죽신발도 몇켤레씩 사오려고 합니다. 기회가 있을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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