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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을 다녀오다~2일차(블라디보스톡 시티투어-3)

유럽 · 러시아 · 블라디보스토크

문화/명소

2018.12.30 조회수173


막심을 불러 후니꿀라 근처에서 아르바트 거리인 클레버하우스(쇼핑센터)에서 내리면 이 비용도 대략 150루블 정도~


시간은 10문정도 이니 가까운 거리입니다. 걸으면 30분 넘게 걸리긴 하죠~


러시아 정교회 사원은 패스하고 시티투어 계속~


일행들의 쇼핑 기운이 발동하여 일단 클레버하우스로~


근데 열욘카초콜릿과 당근크림, 할머니샴푸등 각각의 쇼핑리스트에 맞는 제품들이 없다면서 다시 구글 검색~


근처의 다른 쇼핑센터를 찾아 이동하면서~ 주류백화점에 들려 러시아산 고급보드카(벨루가)를 왕창 구입~


어제 카페에서 시음한 벨루가라는 좋은 보드카를 선물용으로 구입(저두 1L짜리 한병을 1,250루블에)하였습니다.


그리고, 쇼핑센터로 가서 당근크림과  할머니 샴퓨등의 쇼핑리스트를 구입하고~


아르바트 거리를 활보~


전경 아르바트거리 맛집


우흐뜨블린 맛집에서 펜케이크 하나 시식하고~ 곧바로 해양공원쪽으로 내려가서 킹크랩과 새우를 구입하여 해동~


해산물파는 가계 배틀트립에 나온 해양공원 식당


전경 식당안에 판매하는 킹크랩과 새우


2년전 보다는 가격이 많이 비싸 졌어요(kg당 3만원이나 하네요~ 예전에는 만5천원)


이것을 구입하고 해동비용(전자레인지 돌리는 비용)을 지불하면 구입 완료~


판매점 양쪽으로 셀프식당이 있어 밥종류(뽁읍밥, 케팝등)와 샤를릭(꼬치구이), 주류등을 구입하여 먹으면 됩니다.


10월 말경은 날씨가 추워서(바닷가쪽이라 바람이 더욱~) 셀프 식당을 이용하기가 그러니 판매장 안에서 드세요~


만찬을 즐기고, 해양공원을 벗어나면서 러시아 정교회 사원을 지나면서 인증샷~


인증샷  정교회 사원


숙소로 가는 길에 로딩커피숍에서 커피 한잔을~ 다음으로 댑버거를 갔지만 만석이어서 옆집의 피자집에서 피맥을 즐기면서 하루를 마감하였습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이틀째의 밤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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