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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난 피지로 간다.

대양주 · 피지 · 난디

휴양/레포츠

2018.11.04 조회수466


오래전에 본 영화중에 은행을 털려는 강도가 한 말이 생각난다. 성공하면 미련없이 피지로 떠날 갈거라고...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에서 2시간 30분여의 비행시간 이고, 동시간대지만, 기온차는 사뭇 다르다. 아마도 북반구의 겨울이 들어서면 피지 날씨도 서서히 맑고 뜨거워 지리라. 한때 서울 -난디-오클랜드 대한항공 노선이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져 피지항공으로 떠난다. 인구 80만의 인구중 멜로네시안 계통의 피지안과, 19세기 영국 식민지배 시절 인도로부터 유입된 피지인디안이 주류를 이루고, 영어를 사용하며, 비교적 몸집이 크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순박한 그들을 만날 생각에 그새 설레어 진다. 또한 입가에 님자처럼 수염이 난다는 그곳의 여자들을 슬쩍슬쩍 흠처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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