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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여행기

콘티넨탈 파크 호텔, 루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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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조회수25


콘티넨탈 파크 호텔, 루가노(CONTINENTAL PARKHOTEL LUGANO)



콘티넨탈 파크 호텔, 루가노


대한항공으로 취리히에 도착한 후 공향에서 SBB 를 이용해서 기차를 타고 루가노에 도착하면 저녁 8시 30분 정도 됩니다.

루가노 호수 쪽으로 내려가서 호텔을 이용하기에는 짐을 옮기는 문제와 교통 문제, 그리고 체크 인 시간 등이 걱정스러워서,

루가노 기차역에서 5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컨티넨탈 파크 호텔에 예약을 했습니다.

PARK 와 HOTEL 이 붙어 있어, 조금 이상했는데, 호텔 뒤쪽이 공원 느낌을 풍깁니다.

올라 가는 길은 돌 길이어서, 캐리어 바퀴 손상이 걱정되어 들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컨티넨탈 파크 호텔



다음날 아침에 일어 났더니, 방에서 바라 보는 전망이 탁 트여 있어서 좋습니다. 언덕 아래 루가노 시내에 있는 호텔에서는 

느끼지 못 할 좋은 전경이겠지요.


컨티넨탈 파크 호텔컨, 루가노


조식은 포함되어 있는데, 별 3개 정도의 조식 부페입니다. 치즈는 맛 있지만, 야채가 없는 것이 흠입니다.

커피와 우유 맛은 매우 좋아서, 아침이 상쾌해 집니다.


컨티넨탈 파크 호텔, 루가노


열대 나무 숲과 함께 수영장이 있어서, 따뜻한 날씨와 좋은 공기를 느끼면서 수영과 썬탠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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